매번 방문하는 병원인데요 너무친절해서 멀어도 꼭 주기적으로 방문해요 원장님 실장님이하 직원들 너무 감사해요 질세라권유해죠서 했는데 다른 레이져랑 한번 비교해보려구요 요레이져두 효과 좋겠죠?ㅎㅎ 원장님이 너무 실력자이시라ㅎㅎㅎ 항상 감사드립니다
피검사 있어서 가슴이 둥당둥당 했는데 너무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볼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당~
원장님 간호사님들 다 너무 친절하고 안심시켜주셔서 산부인과 공포증이 사라졌어요 직장근처라 여기만 다닐듯합니다 감사합니다
호르몬피검사피뽑는데오른쪽팔한번찌르고혈관이안보여피가안나온다함(본인인생10번넘게피뽑을때이런적없음)이젠왼쪽 찌르고 이젠 바늘을 돌리기 시작. 지금 생각해보니 소독도 안하고 팔에 그냥 냅다 바늘꽂고 돌림. "아프세요?아프면 말을해주셔야 되요 " 당황스러워서 빨리 뽑고 여길 벗어나고 싶어서 그냥괜찮다고함.근데또피못뽑음.바늘빼고반창고붙이면서"멍조금들수도있어요"하더니 손등을 매만짐.(손등또찌르려고)기절할거같아서 피검사다음에 하겠다.하고나오려고하니까 갑자기"우리실장님은 잘뽑아요 실장님한테뽑으면돼요"주사실에서 나가니까상담실장방에 테이블앞에 앉으라함.진작에 실장님이 뽑으시면되는거아니었나.내 팔 소독도안하고 찌르고쑤시고아프면아프다고말하라던분.간호사맞으세요?리뷰안쓰려고했는데.아직도아파요.제가채혈마루타에요?
시술하고 경과 확인차 새벽차 타고 아침일찍 병원도착 선생님들께서 인사 해주면서 오시느라 수고했다고 해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초음파보면서 설명해주시고 다시 진료실에서 예전사진과 비교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셔서. 이해가 빨리되었습니다 지내는동안 불편함이 없었는지도 꼼꼼하게 물어봐 주셔서 다시한번 여길다니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긴 하지만~~그럼에도 ㅎㅎ 1달후 다시 뵙겠습니다
여자 원장님이라 마음 편하게 진료 봤습니다~~~ 선생님들 친절하시고 예약을 해서인지 대기시간 1분정도로 빠르게 진행해주셨어요. 내몸을 내가 알수 있도록 원장님의 진료 설명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0^
진료 과정에서 관계 시기나 빈도 등 기본적인 병력 확인 없이 초음파 소견만으로 임신과 성병 가능성에 반복적으로 초점을 맞춘 설명을 들었습니다. 자궁내막 두꺼움에 대해 생리, 호르몬 변화, 염증 등 다른 의학적 가능성은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고, 성병 검사에 대해 원하지 않는다고 밝히자 ‘거부로 기록하겠다’는 말씀을 하셔서 환자로서 심리적 압박과 불쾌감이 들었습니다. 검사 권유 자체보다도 환자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한정적인 시선의 진료 태도가 가장 불편했습니다.
매번 멀리서 방문하는 병원이에요 레이저 치료 잘 하고 갑니다 자궁경부 상태가 약해서 걱정인데 원장님과 간호사실장님께서 늘 신경써주시고 친절하하셔서 오늘도 편하게 안전하게 시술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2021년도에 처음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후 산부인과로 유명한 대학병원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았는데 근종은 점점 커져가고 교수들은 계속 로봇 수술을 안해서 그렇다는 말만 반복하더군요.. 수술은 난소기능에 치명적이어서 경화술을 찾아보던 중 23년도에 황선아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마지막 지푸라기 라고 생각했던 경화술이었고 약 2년간 총 2번 정도 진행을 했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검진을 받고 있는데 최근에 정상 난소가 되었다는 말씀을 듣고 눈물이 났습니다! 물론 자궁내막증이라는게 다시 재발할 수 있지만, 지금 당장 정상 난소로 판명된 자체가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병원과 달리 꼼꼼히 봐주시고 치료에 힘써주신 원장님과 간호사님들께 정말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병원입니다. 동네에 이렇게 믿고 진료 상담 및 치료 받을 수 있는 산부인과가 있어 든든하고 기뻐요. 의료진 모두 친절하시고, 환자에게 필요한 적절한 치료와 시술의 시기도 정확히 알려주십니다.